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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문화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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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문화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장례정보 (관련법규, 장례절차, 조문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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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43회   작성일Date 22-04-13 13:40

    본문

    대한민국 장례문화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조상의 매장을 주로하던 장례문화로 인한 묘지부족은 매년 여의도 면적의 약 5배 이상에 해당하는 국토를 묘지로 잠식시켜 왔었습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될경우 서울 및 경기지역은 수년 안에, 지방은 약 10여년안에 집단 묘지의 공급이 한계에 이르게 되어 심각한 묘지난을 겪게 될것입니다.

    이로인해 정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관련 법률을 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장묘법 개정으로 .... 


    1. 묘지의 면적기준을 위반하거나 설치기간이 종료된 분묘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이와 별도로 이행될때까지 1년 2회 범위 안에서 500만원 이행 강제금을 반복적으로 부과한다.


    2. “매장기간 15년으로 제한” 으로 장묘법이 바뀌었습니다. 


    ㆍ묘지면적의 제한 개정안 제 16조 1항 및 2항 (개인묘지 9평 ⇒ 3평, 집단묘지 24평 ⇒ 9평 )


    ㆍ설치기간 제한 및 벌칙 개정안 제 17조, 18조 (분묘의 설치기간은 15년으로 제한하되, 5년이상, 15년 이내로 기간내에서 3회까지 연장가능, 길게는 60년, 짧게는 30년 


      후에 매장된 유골을 화장하여 납골하여야 한다.)


    ㆍ분묘 지지권 변제 개정안 제 23조 (토지소유자 등의 승낙없이 설치된 분묘의 종전권리를 배제하고, 토지소유자 등이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개장할 수 있다.)


    ㆍ무연고 분묘정리 개정안 제 24조 (분묘 일제조사 후 무연고 분묘는 개장 및 화장하여 납골할 수 있다.)


    3. 장묘법이 개정되면서 화장이나 납골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재래식 매장묘는 60년 후 화장이나 납골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안으로 꼽히는 곳이 봉안묘(납골묘), 자연장, 평장형, 복합묘 같은 추모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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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절차


    부고(訃告) 

    호상은 상주와 의논하여 고인이나 상제와 가까운 친천과 친지에게 부고를 낸다. 부고에는 반 드시 장일과 장지를 기록해야 한다. 

    가정의례 춘칙에는 인쇄물에 의한 개별 고지는 금지되어 있다. 다만  구두(口頭)나 사신(私信)으로 알리는 것은 허용된다.


    염습(殮習) 

    운명한 지 만 하루가 지나면 시신을 깨끗이 닦고 수의(壽衣)를 입힌다. 남자는 남자가. 여자는 여자가 염습(殮習)을 한다. 

    우선 목욕물과 수건을 준비하고, 여러 벌의 수의를 한 번에 입힐 수 있도록 준비해 둔다. 시신을 깨끗이 닦은 후 겹쳐진 옷을 아래옷부터 웃옷의 차례로 입힌다. 

    옷고름은 매지 않으며, 옷깃은 산 사람과 반대로 오른쪽으로 여민다. 

    옷을 다 입히면 손발을 가지런히 놓고 이불로 싼 뒤  가는 베로 죄어맨다.


    입관(入棺) 

    염습이 끝나면 곧 입관한다. 이때 시신과 관 벽 사이의 공간을 깨끗한 벽지나 마포(麻布)등으로 꼭꼭  채워 시신이 관 안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한다. 

    망인이 입던 옷을 둘둘 말아서 빈 곳을 채우기도 한다. 시신을 고정시키고 홑이불로 덮고 관 뚜껑을 덮은 다음 은정(隱丁)을 박는다. 

    그리고 관 위에 먹으로 'OO(직함) 000(본관) 000(성명)의 널', 여자의 경우는 '(유인(孺人) 00본관)0씨의 널' 이라 쓰고, 장지롤 싼 뒤 노끈으로 묶는다. 

    입관이 끝나면 관 밑에 나무토막을 깔고 안치한 다음 홑이불(관보)로 덮어 둔다. 관은 병풍으로 가린다.


    성복(成服) 

    입관이 끝나고 영좌를 마련한 뒤 상제(喪制)와 복인(服人)은 성복을 한다. 성복이란 정식으로 상복을 입는 다는 뜻이다. 

    요즘은 전통 상복인 굴건제복을 입지 않고 남자는 검은 양복에 무늬 없는 흰 와이셔츠를 입고 검은 넥타이를 매며, 여자는 흰색치마 저고리를 입고 흰색 버선과 고무신을 신는다. 

    집안의 생활양식에 따라 여자 상제들이 검은색 양장을 하기도 한다. 

    이때는 양말이나 구두도 검정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 복인은 검은색 헝겊이나 삼베로 만든 완장이나 상장을착용한다. 

    성복을 한 후에는 외인의 문상을 받는다.


    발인(發靷) 

    영구가 집을 떠나는 절차이다. 발인에 앞서 간단한 제물을 차려 놓고 제사를 올린다. 이를 발인제라 한다. 


    운구(運柩) 

    발인제가 끝난 뒤 영구를 장지나 화장장까지 장의차나 상여로 운반하는 절차이다 장의차를 이용할 때 상제는 영구를 차에 싣는 것을 지켜본다. 승차 때는 영정, 명정, 상제, 조객의 순으로 오른다. 

    상여를 이용할 때는 영정, 명정, 여구, 상제, 조객의 순으로 행렬을 지어 간다.


    하관(下棺) 

    장지에 도착하면 장의차난 상여에서 관을 내려 광중(壙中)에 넣는다. 하관 때는 상주와 복인 참여하되 곡을 하지 않는다. 

    광중이란 관을 묻기 위하여 파 놓은 구덩이다. 

    관을 들어 수평이 되게 하여 좌향(坐向)을 춘 다음 반듯하게 내려 놓고 명정을 관 위에 덮 는다. 

    그 다음에는 횡대를 차례로 가로 걸친다. 이때 상주는 '취토(取土)'를 세 번 외치면서 흙을 관 위에 세 번 뿌린다.


    성분(成墳) 

    상주의 취토가 끝나면 석회와 흙을 섞어서 관을 완전히 덮는다. 이때 빨리 굳도록 물을 조금씩 끼얹고 발로 밟아 다진다. 

    평토를 한 다음 흙을 둥글게 쌓아 올려 봉분을 만들고 잔디를 입힌다. 지석(誌石)은 평토가 끝난 뒤 무덤의 오른쪽 아래와 묻는다. 

    나중에 봉분이 허물어지더라도 누구의 묘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위령제(慰靈祭) 

    성분이 끝나면 묘수 앞으로 여좌를 옮기고 간소하게 제수를 차린 뒤 고인의 명복을 비는 제사를 지낸다. 

    화장을 했을 때에는 영좌를 유골함으로 대신하여 제사를 지낸다.


    삼우(三虞) 

    장례 후 3일째 되는 날에 첫 성묘를 하고 봉분이 잘 되어 있는지를 살피고 간단한 제사를 올 린다. 

    이를 삼우라 한다. 요즘은 초우와 재우는 생략한다.


    탈상(脫喪) 

    상기(喪期)가 끝나 복복인(服)을 벗는 절차이다. 탈상은 부모, 조부모, 배우자의 경우 별세한 날로부터 100일 까지이고 그밖의 경우는 장례일까지이다. 

    이때 지내는 제사가 탈상제인데 제사 지내는 방법은 기제(忌祭)에 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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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문예절


    조문가는 시간

    - 가까운 친척 친지 가운데서 상을 당했다는 연락이 오면, 가급적 빨리 상가에 가서 상제를 도와 장의준비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가에 가면 우선 상제들을 위로하고 장의 절차, 예산 관계 등을 상의합니다.

    - 할 일을 서로 분담하여 책임있게 수행해 줘야 합니다.

    - 내용도 잘 모르면서 이일 저일에 참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 또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복장을 바르게 하고 영위에 분향 재배 합니다.

    - 상주에게 정중한 태도로 예절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사람은 상가에서 성복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 상을 당한 직후에는 조문객을 맞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스스럼 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뒤에도 괜찮습니다.

    - 그러나 현대에는 별로 괘념치 않고 돌아가신직후 조문 하여도 무방합니다.


    남성조문객의 옷차림

    - 현대의 장례예절에서는 검정색 양복이 원칙입니다.

    - 검정색 양복이 준비되지 못한 경우 감색이나 회색도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 와이셔츠는 반드시 흰색으로 넥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색으로 합니다.


    여성조문객의 옷차림

    - 검정색 상의에 검정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 주름치마는 폭이 넓어서 앉아도 신경이 쓰이지 않아 편리합니다.

    - 검정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색 스타킹이 좋습니다.

    - 그밖에 장갑이나 핸드백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킵니다.

    - 또한 되도록 색채화장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조문시 삼가 해야할 일
    - 유족을 붙잡고 계속해서 말을 시키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 장의 진행에 불편을 주고 유족에게 정신적 피로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 반가운 친구나 친지를 만나더라도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지 말아야 됩니다.
    - 낮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문이 끝난 뒤 밖에서 따로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 고인의 사망 원인, 경위 등을 유족에게 상세하게 묻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조문절차 
    01. 외투는 대문 밖에서 벗어 듭니다.
    02. 상제에게 목례를 합니다.
    03. 영정 앞에 무릎꿇고 분향을 합니다.
    04. 향나무를 깍은 나무향이면 왼손을 오른손목에 바칩니다.
    05.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서 향로불 위에 놓습니다.
    06. 만수향과 같이 만들어진 향(선향 : 線香)이면 하나만 집어서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입니다.
    07. 선향은 하나로 충분합니다.
    08. 여러개일 경우 모아서 불을 끄더라도 꽂을 때는 하나씩 꽂아야 합니다.
    09. 향에붙은 불은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던가 왼손을 가볍게 흔들어 끕니다.
    10. 향불은 절대로 입으로 불어서 끄지 말아야 합니다.
    11. 다음 두손으로 향로에 꽂습니다.
    12. 영정에 지배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상제에게 절을 하고 위로의 인사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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